패션계 신흥세력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만찢녀’에서 ‘금수저’ 2세까지, 패션계를 접수할 새로운 ‘잇’걸들.::잇걸,패피,뉴페이스,뮤즈,릴리로즈뎁,테일러힐,미아고스,크리스타테렛,스타즈린데스,엘르,elle.co.kr:: | 잇걸,패피,뉴페이스,뮤즈,릴리로즈뎁

LILY-ROSE DEPP 태어나 보니 아빠는 조니 뎁, 엄마는 바네사 파라디. 우월한 유전자를 타고난 릴리 로즈 뎁이 넥스트 ‘잇’ 걸로 인정받는 건 당연지사. 엄마의 진한 눈매와 아빠의 카리스마를 빼닮은 그녀는 오직 샤넬 쇼장에만 모습을 드러내는 쿨 걸 중의 쿨 걸!TAYLOR HILL 모델계에서 지금 가장 ‘핫’한 ‘잇’ 걸, 테일러 힐은 불과 1년 만에 빅토리아 시크릿의 앤젤로 선정되면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이번 F/W 컬렉션엔 무려 22개의 쇼에 오르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MIA GOTH ‘현대판 모나리자’란 애칭을 지닌 배우 미아 고스. 샤이아 라보프의 약혼녀이기도 한 그녀는 빅 하우스의 뮤즈로 러브 콜을 얻으며 매 시즌 쇼장에 나타난다. 성숙한 외모와 대조되는 앳된 목소리가 반전 매력!CHRISTA THERET 영화 <르누아르> 속 화가의 뮤즈를 연기한 배우 크리스타 테렛. 명화에 나올 법한 고전적이고 신비로운 비주얼로 리카르도 티시의 마음을 사로잡더니 샤넬에 이어 지방시 패밀리에 발을 들였다. 티시 갱의 ‘쎈’ 이미지와는 색다름 무한 매력!STAZ LINDES 퀭한 눈매와 튀어나온 두툼한 입술, 그런지한 감성으로 에디 슬리먼을 단박에 매료시킨 스타즈 린데스가 생 로랑 포트레이트에 등장하며 패션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젊은 코트니 러브를 떠올리게 해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