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요즘 대세, 패션계 뉴 ‘언니쓰’

예쁘고 옷만 잘 입는 ‘잇’ 걸은 잊어라. 나이와 직업 불문하고 새로운 ‘잇’ 걸의 판도를 바꾼 뉴 페이스 군단.

BYELLE2016.07.29

INDIA SALVOR MENUEZ

창의력을 겸비한 퍼포먼스 아티스트 겸 배우인 인디아 살버 메누에즈. 열여섯 살에 아트 크루를 설립하며 떡잎부터 남달랐던 그녀는 영화와 출판계 등 각계의 뮤즈로 떠오르며 캠페인 광고와 매거진 커버 걸로 활약 중이다.



KAIA GERBER

어려서부터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던 신디 크로퍼드의 딸 카이아 거버가 어엿한 숙녀로 변신하더니 본격적으로 패션계에 입성했다. 알렉산더 왕 스쿼드로 이름을 올린 이후로 프런트로를 장악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는 중.



PETITE MELLER

인형이야, 사람이야? 핑크로 물든 양 볼과 새빨간 입술, 밀가루를 바른 듯 새하얀 피부까지. 현실의 ‘만찢녀’가 있다면 싱어송라이터 프티 멜러가 아닐까. 그녀는 독특한 패션 코드와 몽환적인 외모로 패션쇼 프런트로를 점령하고 있다.



WILLOW SMITH

윌 스미스의 ‘끼’를 물려받은 딸 윌로 스미스가 샤넬의 뮤즈로 떠오르며 무서운 기세로 패션계를 장악하고 있다. 쇼장에서 공중 발차기를 할 정도로 장난기 가득한 소녀지만 포스는 그 어떤 아이콘과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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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유리나
  • photo GETTY IMAGES/IMAZINS, REX FEATURES, COURTESY OF CHANEL, GIVENCHY by Ricardo tisci, GUCCI, MOSCHINO, MIU MIU
  • digital designer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