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감이 돋보이는 포실의 스테디 아이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감이 돋보이는 포실. 뉴 컬렉션 매드독스(MADDOX)와 캐슬(CASTILLE) 라인은 모든 연령층을 위한 스테디 아이템으로 자리 잡기에 충분하다. :: 컬러풀한, 부드러운, 베이식한, 사랑스러운, 엘르,가방, 백, 포실, 악세서라이즈,엣진,elle.co.kr :: | :: 컬러풀한,부드러운,베이식한,사랑스러운,엘르

(시계 방향으로) 여성스러운 셔링 디테일이 가미된 민트 컬러 캐슬 백. 28만8천원캐슬 라인의 부드러운 가죽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러운 구김이 생겨 더 멋스럽다.28만8천원넉넉한 공간으로 실용적인 블루 매드독스 라인 백. 36만8천원 지난 2009년 겨울엔 눈이 참 많이도 내렸다. 온 세상을 하얗게 덮고도 몇 일간 교통이 마비될 정도의 눈이었다. 거리에 100m마다 쌓인 ‘눈 산’은 녹을 줄 몰랐건만 어느 덧 꽃샘 추위가 시작되고 꽃이 피는 봄이 성큼 다가왔다. 이제 하나 둘 어둡고 칙칙한 컬러를 벗어버리고 화려하고 톡톡 튀는 아이템으로 드레스 룸을 새 단장하는 타이밍이 돌아 온 것이다. 하지만 섣불리 봄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하늘거리는 소재의 옷을 장만하자니 아직 좀 추운 감이 없지 않다. 그래서 사람들은 제일 먼저 액세서리 쇼핑에 나선다. 스카프, 슈즈, 백 등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를 주어 봄을 느낄 수 있는 아이템을 말이다. 제 아무리 무채색의 옷이라 해도 화사한 스카프 하나면, 슈즈하나면, 백 하나면 봄을 느끼는 여자가 되는 것이다. 이번 시즌 포실이 제안하는 라인은 그래서인지 더 돋보이는 것이 사실. 파스텔 톤의 화려한 컬러감과 가죽의 부드러움이 눈 길을 사로 잡는다. 매드독스 컬렉션(MADDOX COLLECTION)심플한 디자인의 매드독스는 넉넉한 사이즈와 가벼운 착용감으로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가죽 스트랩을 장착해 숄더백이나 크로스백으로도 연출할 수 있고, 백의 아랫부분을 장식한 버클을 오픈해 색다른 디자인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이 백의 또 다른 매력. 시간이 지날수록 가죽 고유의 자연스러운 주름에 의해 더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베이지, 옐로, 레드, 블루 등 화려한 컬러 외에도 브라운, 블랙 등 다양한 컬러로 구성돼 20, 30대는 물론 40,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다. 캐슬 컬렉션(CASTILLE COLLECTION)부드러운 곡선 디테일이 돋보이는 캐슬 라인은 베이식한 컬러부터 로맨틱한 파스텔 컬러까지 다양한 컬러 베리에이션과 모든 연령층을 고려한 다양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숄더백, 페미닌한 셔링 장식의 토트백, 캐주얼한 느낌의 베이식한 크로스백의 세 가지 라인으로 구성돼 있다. 화이트, 베이지, 옐로, 그린, 민트 등 다양한 컬러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1 무두질이 잘된 소가죽의 부드러움이 느껴지는 미니 백. 49만8천원2 양옆의 포켓 디테일이 있어 실용적인 셔링 디테일 백. 28만8천원3 베이식한 디자인이라 실용적이다. 36만8천원4 셔링 디테일이 사랑스러운 미니 백. 로맨틱한 룩에 제격이다. 10만8천원5 간단한 소지품을 넣고 다니기 좋은 버클 포인트 미니 백, 10만8천원 * 자세한 내용은 악세서라이즈 본지 4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