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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누구나, 아무나 만화에서만 보던 포켓몬 헌터가 될 수 있다.::닌텐도,포켓몬고,포켓몬,포켓몬헌터,속초,부산,게임,스마트폰,캐릭터,엘르,elle.co.kr:: | 닌텐도,포켓몬고,포켓몬,포켓몬헌터,속초

강원도 속초에 인파가 몰렸다는 소식이다. 피서철이니 그럴 만도 하다고? 속초에 상륙한 포켓몬 때문이다. 닌텐도의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고(Go)’가 국내에 서비스되지 않는 가운데 이 지역에서 게임이 가능하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전국 각지의 게이머들이 집결해 포켓몬 사냥에 나섰다. 이는 포켓몬 탄생 20주년을 맞아 발매된 포켓몬 고의 신드롬을 보여주는 일부 사례다. 포켓몬 고는 스마트폰으로 특정 장소를 비춰 나타나는 포켓몬을 포획하는 게임. 출시와 동시에 20세기 가장 성공한 캐릭터의 이름값을 증명하는 중이다. 포켓몬과 증강현실. 정말 성공한 컬래버레이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