훅 가기 전에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벌써 올해도 반이 지났다. 주름과 탄력, 건조함 등이 한꺼번에 밀려와 더욱 어마 무시한 그 이름 노화. 이를 관리하는 안티에이징 특급 솔루션.::안티에이징,스킨케어,주름,탄력,건조,노화,엘르,elle.co.kr:: | 안티에이징,스킨케어,주름,탄력,건조

1 진주 성분이 빛을 반사하는 글로벌 안티에이징 웨이크업 밤. 2 다양한 노화 징후와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글로벌 안티에이징 셀 파워 크림. 3 꾸준히 바르면 모공이 작아 보이는 산뜻한 제형의 글로벌 안티에이징 파워 소프트 크림. 모두 Estee Lauder. 인물 (오른쪽) 에스티로더 컴퍼니즈 R&D 피부 생물학 & 바이오액티브 부사장 나딘 페르노데 박사.(왼쪽) 미국 러트거스 대학교 농업분자생물학 센터 석좌 교수, 일리야 라스킨 박사.주름과 탄력, 늘어진 모공, 무너진 얼굴선, 사라진 광채까지. 노화가 무서운 건 이런 현상들이 한꺼번에 밀려오기 때문이다. 피부가 훅 가기(?) 전에 토털 안티에이징에 공들여야 하는 이유다. 여자들의 이런 마음을 잘 아는 안티에이징 강자 에스티 로더에서 리바이탈라이징 수프림+ 글로벌 안티에이징 컬렉션을 선보였다. “잠비아의 시골 부락에서 만난 주민이 집 뒤편의 나무를 가리키며 말하더군요. 이 나무가 우리의 약국이라고. 생명의 나무라 불리는 모링가 나무였죠.” 신제품 론칭 행사장에서 만난 일리야 라스킨 박사가 회상에 잠긴 듯 말했다. “모링가 씨앗 추출물은 항산화와 항자극, 콜라겐 합성을 도와 피부의 탱탱함과 탄력, 밀도를 개선합니다.” 나딘 페르노데 박사도 거들었다. 벌써 올해도 반이 지났다. 특급 솔루션이 필요한가? 안티에이징 끝판왕으로 어린 피부를 깨워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