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마마의 슬리퍼? 진주가 알알이 박힌 퍼 슬리퍼. 팝한 컬러와 만나니 캐주얼한 무드로 연출할 수 있어요. Miu Miu       F/W에도 화려한 엠브로이더리가 대세랍니다. 클래식한 레이디 디올 백에 주얼 장식 스트랩을 더한 것처럼 말이죠. Dior       와이드 스트랩이라면 이 정도는 돼야죠! 기타 스트랩처럼 두툼한 숄더 겸용 토트백. 기타리스트처럼 크로스해서 매는 것이 포인트랍니다. Gucci       스카프를 돌돌 말아 핸들로 만든 쁘띠뜨말 토트백. 스카프 하나 더 했을 뿐인데 정말 유니크하지 않나요? Louis Vuitton     2탄에서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