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 밤의 아지트로 나래가 간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서울의 진짜 공간을 꿈꾸는 젊은 크리에이터들의 집합소! 음악과 미술이 공존하는 갤러리 겸 카페, 나아가 음악 감상실인 언더우드 소셜 클럽을 찾았다.::언더우드소셜클럽,갤러리,카페,음악감상실,삼청동,루프톱,엘르,elle.co.kr:: | 언더우드소셜클럽,갤러리,카페,음악감상실,삼청동

진정한 ‘서울다움’이 무엇인지 고민 중인 ‘언더우드 소셜클럽’ 사람들. 루프톱 DJ 파티가 열리는 옥상.언더우드 소셜클럽예술에 남다른 애정이 있는 젊은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미술과 음악의 영역 안에서 여러 가지 시도를 꾀하는 실험적인 기획 집단. 언더우드 소셜클럽은 그들의 신선한 기획의 결과물을 펼쳐 보이는 ‘포트폴리오’ 성격에 가깝다. 오픈 초기엔 가능성 있는 신진 미술 작가를 주로 발굴해 소개하는 갤러리 겸 카페로 활용됐다면 현 재는 디제잉 베이스의 기획 파티가 활발하게 열리는 음악 감상실의 성격이 짙어졌다. DJ 줄리안, 얀과 같은 이름만 대면 알만한 유명 DJ 군단이 즐겨 출몰한다고 하니 이곳의 밤은 늘 ‘핫’할 수 밖에 없다. 가장 최근 캘린더엔 루프톱에서의 ‘썸머 선데이 파티’ 일정이 추가돼 있다. add 종로구 삼청로10길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