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 꽃의 3D 효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봄의 주제는 영원히 꽃인가 보다. 봄을 알리는 시즌에 꽃이라는 주제가 빠진 적 있을까. 올 시즌도 예외는 아니다. 프린트된 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입체적인 장식을 오브제로 사용해 현실감을 강조했다. 그러니까 3D 효과라는 것. :: 제이미 앤 벨, 포에버21, 토스, 쥬시 꾸뛰르, 엠마누엘 웅가로, 봄 주얼리,H&M, 입체적인, 패이전트한, 로맨틱한,엘르,악세서라이즈,엣진,elle.co.kr :: | :: 제이미 앤 벨,포에버21,토스,쥬시 꾸뛰르,엠마누엘 웅가로

(시계 반대 방향으로) 들꽃 모양의 이어링, 페이전트한 분위기의 클로셰 원피스에 매치하면 예쁜 꽃 모양 이어링, 머리에 꽂으면 로맨틱한 머리 장식, 꽃을 꺾어 만든 듯한 반지. 모두 가격 미정, 제이미 앤 벨. 여러 종류의 오브제들이 모여 볼드한 네크리스를 완성했다. 2만6천8백원, 포에버21. 철사를 휘어 만든 듯한 꽃 모양 반지, 50만원대, 토스. 다양한 꽃 모양들이 꽃다발 같은 키 링. 가격 미정, 쥬시 꾸뛰르. 로맨틱한 장미 장식이 예쁘다. 80만원, 디올. 열대우림을 연상시키는 나뭇잎 모양과 색감의 펌프스, 가격 미정, 보테가 베네타. 장미꽃 모양의 버클이 페미닌하고 화려한 벨트, 가격 미정, 엠마누엘 웅가로. 스트랩 꽃 장식이 화려한 펌프스, 7만9천원, H&M. 실제 꽃잎처럼 한들거리는 꽃 모양 브로치. 6천원, H&M. 꽃무늬 모양을 따라 비즈를 붙여 장1식해 컬러감과 화려함을 더한 호보백, 9만8천원, 액세서리라이즈. 심플한 스타일의 원피스에 포인트로 적당한 뱅글. 10만원대, 봄 주얼리* 자세한 내용은 악세서라이즈 본지 4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