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유니폼, 디자이너의 손끝에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애국심으로 대동단결, 디자이너의 손을 거친 트렌디한 리우 올림픽 유니폼들.::올림픽,리우올림픽,브라질,디자이너,유니폼,선수유니폼,엘르,elle.co.kr:: | 올림픽,리우올림픽,브라질,디자이너,유니폼

촌스러운 유니폼은 이제 옛말! 2016 리우 올림픽을 위해 패션 브랜드들도 애국심으로 대동단결했다. 지난 런던 올림픽에 이어 두 번째로 이탈리아의 공식 팀복이 된 엠포리오 아르마니 EA7의 에너제틱한 광고 캠페인을 비롯해 영국의 스텔라 맥카트니, 미국의 랄프 로렌 등 디자이너들의 손끝에서 탄생한 각 나라의 유니폼들이 속속 공개되고 있다. 국가대표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상징성과 정체성, 기능성을 모두 담은 정성스러운 유니폼은 그 어떤 응원보다 강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