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 웨이트 켈러에게 <엘르>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클로에의 디렉터 클레어 웨이트 켈러의 &lt;엘르&gt; 모멘트.::디자이너,디자이너인터뷰,칼라거펠트,클로에,클레어웨이트켈러,엘르,elle.co.kr:: | 디자이너,디자이너인터뷰,칼라거펠트,클로에,클레어웨이트켈러

CLARE WAIGHT KELLER당신에게 &lt;엘르&gt;는 어떤 의미인가 &lt;엘르&gt;는 여성과 패션의 관계를 아주 적절하게 다룬다. &lt;엘르&gt; 독자는 사회의 각계각층을 아우르는 모든 여성들이다. &lt;엘르&gt;가 표현하는 자유에 대한 갈구는 여자들이 충분히 열광할 만하다. 당신의 작품이 가장 처음 &lt;엘르&gt;에 실린 게 언제인지 기억하나 끌로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되어 선보인 데뷔 컬렉션의 플리츠 드레스가 2012년 3월호 커버를 장식한 순간을 절대 잊을 수 없다.&nbsp; 지금까지 본 &lt;엘르&gt;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이미지는 흑백 포트레이트로 유명한 거장 장루 시에(Jeanloup Sieff)의 패션 화보. 1970년대 스타일을 표현하는 그만의 방식을 좋아했는데, 여전히 디자인할 때 영감을 얻는다. 당신이 생각하는 프랑스 여자는 어떤 이미지인가 그녀들의 패션은 자기중심적이고 개성이 뚜렷하다. 시간을 초월해 동시대적 미학을 해석하는 능력을 타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