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comes the sun’ 레터링이 쓰여진 선 햇은 60만원대, Eugenia Kim by Net-A-Porter. 블랙 비키니 브라는 1만9천원, 브리프는 1만7천원, 모두 H&M. 풀 사이드에 놓인 블랙 슬라이드는 가격 미정, Michael Kors. 화이트 선글라스는 가격 미정, Dior. 이국적인 베트남 해변가에서 영감받은 도손 보디 로션, 6만8천원, Diptyque. 스트라이프 비치 타월은 3만9천원, Zara Home.  컬러풀한 라피아 햇은 20만원대, Wayuu. 태슬 장식의 비즈 브레이슬렛은 19만원, Paul & Joe. 와이키키 해변에 어울리는 랩스커트는 35만8천원, Tory Burch. 트랜스페어런트 뱅글과 바닥에 놓인 샌들은 가격 미정, 모두 Hermes. 에스닉한 패턴의 핑크 라피아 백은 15만원대, Mar Y Sol by shopbop.com. 모델이 입은 화이트 원피스 수영복은 34만원, Vilebrequin. 비치 블랭킷은 5만9천원대, Aerie by American Eagle.젤리 샌들은 가격 미정, Dior. 태슬 장식의 네크리스는 8만9천원, Vintage Hollywood. 아이패드 케이스는 가격 미정, Hermes. 화이트 이어폰은 3만9천원, The House of Marley by Dmac Shop. 실버 프레임의 미러 선글라스는 가격 미정, Maska. 일러스트레이션이 그려진 시가 트레이는 2만5천원, 오렌지 시가 트레이는 8천원, 모두 Zara Home. 지중해 해변가가 떠오르는 코스타 아주라 오 드 퍼퓸, 50ml 27만원, Tom Ford Beauty. 새빨간 스트라이프 패턴의 원피스 수영복은 18만7천원, Emporio Armani. 기하학 패턴의 뱅글은 가격 미정, 모두 Hermes.레인보 스트링의 웨지 힐 슬라이드는 가격 미정, Chloe. 새빨간 도트 패턴 선글라스는 21만5천원, Kaffeine24. 수건을 얹은 듯한 디자인의 비치 백은 가격 미정, Pushbutton.라피아 소재를 덧댄 레이스업 샌들은 가격 미정, Stuart Weitzman. 시원한 블루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 수영복은 20만원대, Solid & Striped by Net-A-Porter. 스트라이프 패턴의 비키니 브라는 3만5천원, COS. 이국적인 타일을 모티프로 한 홀터넥 수영복은 35만8천원, Tory Burch. 깅엄 체크 패턴의 비키니 브라는 7만5천원, A. T. Corner×Daze Dayz. 메탈릭한 퀼팅 트래블 백은 가격 미정, Chanel. 화이트 배스 가운은 에디터 소장품.클래식한 수트 케이스는 2백45만원, Globetrotter Centenary. 그래픽 프린트의 헤드 스카프는 52만원, Fendi. 잔잔한 러플이 달린 니트 선드레스는 가격 미정, Salvatore Ferragamo. 아가일 패턴의 파우치는 7만8천원, 트로피컬 무드의 네크리스는 13만8천원, 모두 Bimba Y Lola. 비키니 파우치는 가격 미정, Hermes. 옐로 슬립 드레스는 4만9천원, H&M. 매끈한 피부로 가꿔주는 옴니아 인디안 가넷 뷰티 오일 포 바디, 6만8천원, Bulgari. 쏠레이 컨투어링 컴팩트, 12만5천원, Tom Ford Beauty. 화이트 라운드 선글라스는 40만원대, Prada by Luxottica. 오프 숄더 톱은 14만원대, One Teaspoon by shopbop.com. 데님 쇼츠는 가격 미정, Michael Kors. 옐로 스트라이프 패턴의 드레스는 가격 미정, Sonia Rykiel. 가죽 노트는 9만원, Smythson. 트렁크에 걸친 컷오프 재킷은 3백만원대, Jil Sander. 레트로 선글라스는 가격 미정, Gucci. 청량한 물의 향. 로 오 드 퍼퓸, 100ml 19만3천원, Serge Lutens.하운즈투스 체크 패턴의 옐로 파마자 가운은 67만8천원, Pushbutton. 선셋 컬러의 선글라스는 22만원, Marc Jacobs by Safilo. 비치 타월 위의 라이스 드라이 오일, 8만2천원대, 잎사귀 모티프의 플랫 샌들은 가격 미정, Hermes. 아크릴 스툴에 올려진 슈가 로제 립 트리트먼트, 3만4천원대, 모두 Fresh. 클래식한 포터블 스피커는 17만9천원, LG Electronics. 칵테일 아래 놓인 코스터는 4천원, Dailylike. 골드 케이스의 트래블 스프레이는 글로브 트로터, 15만8천원, Maison Francis Kurkdjian Paris. 스트라이프 데크 체어는 28만원, Pimli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