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트렌드 아이템, 크로그 슈즈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플란더스 개와 초원을 뛰어다니던 볼이 발간 아로아의 나무로 만들어진 신발에서 영감을 얻은 크로그 슈즈가 샤넬, 미우미우, 셀린 등의 컬렉션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선보여졌다. 몇 시즌 전부터 킬힐이 대세였던 패션계에 나타난 신선한 트렌드 아이템. 헌데 이번 시즌 크로그 슈즈를 신고 아로아처럼 마구 뛰어다닐 수는 없을 듯하다. 이번 시즌 크로그는 킬힐 높이 못지않은데다 훨씬 슬릭하게 디자인됐기 때문. :: 미우미우, 샤넬, 마이클 비비안 by 10 꼬르소 꼬모 서울, 펜디, 마나스,슬릭한, 볼드한, 스타일리쉬한,엘르,악세서라이즈,엣진,elle.co.kr :: | :: 미우미우,샤넬,마이클 비비안 by 10 꼬르소 꼬모 서울,펜디,마나스

(시계 반대방향) 키치한 고양이 프린트가 그려진 크로그. 가격 미정, 미우미우. 스터드 장식이 볼드해 투박한 느낌이 오히려 전통 슈즈를 닮았다. 가격 미정, 샤넬. 나무 굽 위에 스트랩을 매치해 도회적인 느낌을 더했다. 98만원, 마이클 비비안 by 10 꼬르소 꼬모 서울. 킬힐만큼이나 굽이 높아 스타일리시한 프로포션 연출이 가능하다. 가격 미정, 펜디. 우드 컬러와 매치된 블루 매치가 고급스러운 크로그, 40만~50만원대, 마나스.* 자세한 내용은 악세서라이즈 본지 4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