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말고 나. 게자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게자리는 무엇보다 ‘나의 삶’이 중요해진다.::별자리,여름별점,게자리,운세,엘르,elle.co.kr:: | 별자리,여름별점,게자리,운세,엘르

게자리(6월 22일~7월 22일)‘나의 삶’이 중요해지는 게자리. 1년의 중반을 지나오며 게자리는 그동안 자신을 돌보지 못했다는 후회와 자기주도적인 삶에 대한 갈증으로 개인적인 시간을 중시한다. 자신의 행복과 사랑을 추구하기로 한 새로운 시작을 위해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혼란스러운 그와의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다. 지지부진한 연애는 초여름 전에 마쳐야 산뜻하게 출발할 수 있다. 올여름 게자리의 연애운은 운이 아니라 연애에 대한 관심 자체가 없어지는 셈이다.크게 보면 올여름 게자리의 목표는 단순하다. 주변부로 미뤄두었던 나만의 생활을 중심부로 끌어오는 일이다. 그리하여 연애를 포함한 일과 사생활을 거의 양분법에 가깝게 나누지만 9월 중순부터 균형을 되찾게 된다. 내 삶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해도 외부와 철저하게 단절될 필요는 없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융통성을 발휘하게 된다. 스스로에게 중요한 사안과 중요하지 않은 것을 구분 하되 유연한 태도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7월은 내키지 않는 이성관계에 어쩔 수 없이 시간을 들여야 하는 시기였다면 8월 말부터는 완벽하게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단계로 접어든다. 특히 9월에는 목성의 에너지가 게자리의 변화를 재촉하면서 변화의 스케일이 한층 더 커진다. 단순히 나를 위한 시간과 비용만 투자하면 되겠다고 생각한 목표가 더욱 크고 대담한 형태로 구체화된다. 그로 인해 게자리가 안고 가야 할 위험 부담도 커지지만 매 시간을 소중히 여기면서 용기 있게 밀어붙인다면 결국 원하는 바를 얻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