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 칼리파의 양면성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엘르> 미국에서 밝혀진 위즈 칼리파의 두 가지 얼굴. ::위즈 칼리파,가수,미국,엘르 미국판,래퍼,엠버 로즈,롤링 페이퍼 2,새앨범,신보,마리화나,뮤지션,음악,엘르,elle.co.kr:: | 위즈 칼리파,가수,미국,엘르 미국판,래퍼

US 2016 05위즈 칼리파의 양면성래퍼 위즈 칼리파가 <엘르> 미국과 만나 근황을 전했다. 2014년 이혼한 엠버 로즈와 함께 아들 세바스티앙을 공동 양육하는 다정한 아빠로 살면서 새 앨범 <롤링 페이퍼 2> 작업까지 마쳤다고. 2006년 데뷔 이래 부지런히 앨범을 만들며 발표하는 곡마다 빌보드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는 위즈 칼리파. 지난해 4월엔 <분노의 질주: 더 세븐> OST ‘시 유 어게인(See You Again)’으로 유튜브 10억 뷰를 기록한 최초의 힙합 영상이란 기록까지 세웠다. 그는 성실한 실력파 이미지와는 달리 마리화나 애호가이기도 하다. ‘좋아서’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칼리파 쿠시’라는 마리화나 브랜드까지 론칭한 걸 보니 거침없이 ‘쿨’한 위즈 칼리파가 사는 법은 ‘성실하게’ 그리고 ‘솔직하게’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