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로에 셰비니, ‘리본’ 하나로 대반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단편영화 <키티>로 첫 메가폰을 잡은 끌로에 셰비니의 남다른 드레스 코드. 그녀가 칸 영화제 입고 등장한 것은?::끌로에 셰비니,클로에 세비니,영화배우,드레스코드,키티,칸 영화제,레드카펫,패션,파파라치,엘르,elle.co.kr:: | 끌로에 셰비니,클로에 세비니,영화배우,드레스코드,키티

첫 감독 데뷔작인 단편영화 <키티>를 위해 칸을 찾은 끌로에 셰비니는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룩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샤넬 로고로 포인트를 준 리본을 묶어 보이시한 데이 룩을, 핑크 리본으로 요조숙녀로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