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감독 데뷔작인 단편영화 <키티>를 위해 칸을 찾은 끌로에 셰비니는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룩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샤넬 로고로 포인트를 준 리본을 묶어 보이시한 데이 룩을, 핑크 리본으로 요조숙녀로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