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앙 도세나와 앤서니 베카렐로에게 <엘르>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파코라반의 디렉터 줄리앙 도세나와 생 로랑의 새로운 수장이 된 앤서니 베카렐로의 &lt;엘르&gt; 모멘트. ::엘르란,줄리앙 도세나,앤서니 베카렐로,디자이너,파코라반,생로랑,패션 디자이너,디자이너 스토리,인터뷰,엘르,elle.co.kr:: | 엘르란,줄리앙 도세나,앤서니 베카렐로,디자이너,파코라반

JULIEN DOSSENA당신에게 &lt;엘르&gt;는 어떤 의미인가 수많은 재능 있는 크리에이터들이 &lt;엘르&gt;를 통해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파리라는 패션 제국의 이면에는 패션이 문화의 한 영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한 &lt;엘르&gt;의 역할이 크다.&nbsp;당신이 생각하는 프랑스 여자는 어떤 이미지인가 내 머릿속의 그녀는 비현실적인 이미지다. 만약 실제로 그런 여자가 존재한다면 여행가가 아닐까 추측해 보는 정도.ANTHONY VACCARELLO&nbsp;당신에게 &lt;엘르&gt;는 어떤 의미인가 자유.&nbsp;지금까지 본 &lt;엘르&gt;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이미지는 기 보당(Guy Bourdin)의 피사체의 본질을 잘 담아낸 작품들. 그는 움직임을 포착해 내는 능력이 탁월해 그의 사진엔 움직임이 가진 생명력이 그대로 투영돼 있다. 다른 매거진에서도 그런 작업을 시도했지만 그 정도로 깊은 인상을 주지는 못했다. 그건 &lt;엘르&gt;만이 할 수 있는 오리지널리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