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이 와르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장마철 내리는 비처럼 와르르 쏟아진 7월의 뷰티 신제품.

미아 핏, 29만원, Clarisonic.
클라리소닉 진동 클렌저가 더욱 똑똑해졌다. 콤팩트한 디자인에 초미세 먼지까지 제거해 주는 파워플한 클렌징 효과, 사용감이 부드러워 예민한 피부에도 딱이다. 자외선차단제를 수시로 덧바르면 갑갑해지기 쉬운 여름 피부의 필수품. 아시아 여성들의 피부에 맞춰 디자인한 브러시도 마음에 쏙!

뷰티 디렉터 김미구




구프 프루프 브로우 펜슬, 3만4천원, Benefit.
100점 만점에 100점! 뾰족한 물방울 모양으로 생긴 펜슬로 바쁜 출근 시간 완벽한 눈썹을 완성할 수 있다. 브러시의 넓은 부분으로 눈썹의 빈 공간을 채운 뒤 뾰족한 부분으로 마무리하면 최상의 눈썹이 오랜 시간 유지된다.

피처 에디터 김보라




디올 어딕트 립스틱, 756 마이 러브, 4만1천원, Dior.
거울을 보지 않고도 쓱쓱 바를 수 있는 워킹 우먼들을 위한 은혜로운 아이템. 해외 출장 중 테스트해 본 뒤 국내 출시를 오매불망 기다렸는데 드디어 만날 수 있게 됐다. 비비드한 컬러와 선명한 발색까지 ‘완전체 립스틱’이라 불릴 만하다.
패션 에디터 이세희




립 앤 아이 메이크업 리무버, 9천9백원, Neutrogena.
워터프루프 기능이 있는 제품을 바른 아이 메이크업이 몇 번을 문질러야 겨우 지워진다. 이 제품은 예민한 눈가에 자극을 주지 않고 한 번 쓱 닦아내도 순식간에 깨끗해져 화들짝 놀랐다.
패션 어시스턴트 김이민지




뉴트리셔스 바이탈리티 8™ 래디언트 에너지 미스트, 4만원대, Este?e Lauder.
건조한 사무실에서 한줄기 빛이 돼준 미스트. 얼굴에 칙칙 뿌리니 금세 촉촉하고 생기 도는 피부로 가꿔지는 기분. 미녀들이 왜 석류를 좋아하는지 알 것 같은 달콤한 석류 향이 자꾸 손이 가게 만든다.
수석 아트 디자이너 변은지





꾸뛰르 바리아시옹 N˚3 파리, 10만5천원대, YSL.
다양한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한 만능 팔레트. 고급스러운 케이스부터 부드러운 브러시까지 부족한 게 없다. 홑꺼풀이라면 누구나 고민인 눈 밑 번짐 없이 온종일 매혹적인 아이 메이크업이 유지된다. 데일리 컬러로 구성돼 여행 메이트로도 손색없다.

독자 에디터 장효주


장마철 내리는 비처럼 와르르 쏟아진 7월의 뷰티 신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