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피플을 위한 월드 와이드 쇼핑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패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의례 자신과 궁합이 잘 맞는 도시 하나쯤은 있게 마련이다. 그 중에서도 파리, 뉴욕, 밀란, 런던 등 4개 도시를 돌며 대표 룩을 꼽아보았다. 캐주얼한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여성스러운 레이스 블라우스라는 정반대의 요소가 공존하는 파리지앵 시크, 뉴요커라면 업타운의 가십 걸을 위한 헤어밴드와 다운타운의 파티 고어들을 위한 데님 스키니 팬츠로, 섹시한 글래머들에게 어울리는 과감한 프린트 원피스가 제격인 밀란, 런던은 타임리스 클래식의 정수인 트렌치 코트와 청키한 볼드 네크리스로 살아 있는 개성을 만날 수 있다. 그래도 성에 차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셀럽 룩도 제안한다. 뉴욕의 올리비아 팔레르모, 런던의 알렉사 청, 파리의 샬롯 갱스부르가 세계 도시로 떠나는 쇼핑 여행에 기꺼이 동참자가 돼줄 것이다. :: 스타일리쉬한,볼드한,블링블링,엠마 로이,클럽 모나코,H&M,데코,지컷,나인식스 뉴욕,망고,CC콜렉트,키이스,엘르,엣진,elle.co.kr :: | :: 스타일리쉬한,볼드한,블링블링,엠마 로이,클럽 모나코

5 th ave. style under \200,000items1 블레어의 실제 모델인 만큼 리본 장식의 헤어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줘도 좋겠다. 4만원대. 엠마 로이.2 볼드한 스톤 장식의 네크리스는 그녀가 언제나 빼놓지 않고 연출하는 키 아이템. 17만8천원. 클럽 모나코.3 부드럽게 흐르는 어깨 라인과 얇은 벨트가 여성스러움을 더해주는 랩 스타일의 피치 컬러 블라우스. 4만9천원. H&M.4 블링블링한 체인 브레이슬릿이나 뱅글로 화려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15만8천원. 데코.5 날씨가 조금 쌀쌀하다고 느껴진다면 카디건을 함께할 것. 시퀸이나 비즈로 장식된 화려한 것이면 더할 나위 없다. 19만원대. 지컷.6 비대칭 스커트 라인의 무릎길이 스커트는 단정하지만 지루하지 않은 룩을 연출할 수 있다. 17만8천원. 나인식스 뉴욕.7 볼드한 네크리스에 무게를 실었다면 이어링은 화려한 샹들리에 스타일은 피하고 주얼 장식의 심플한 것으로 선택할 것. 5만8천원. 금은보화.8 은은한 그린 컬러와 와일드한 파이턴 프린트가 조화를 이룬 클러치. 7만9천원. 망고.9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평소 다양한 장식과 커팅 요소가 가미된 슈즈를 즐겨 신는다. 15만9천원. CC콜렉트. Girlish vintage style under \200,000item1 훈장이 연상되는 스트라이프 장식돠 왕관, 체인이 달려 있는 옷핀 형태의 브로치. 7만5천원. 키이스.2 레이스 장식 미니드레스는 여성스러운 빈티지 무드를 연출해주는데 제격이다. 11만8천원, st.a.3 이번 시즌의 ‘알렉사 백’못지 않은 스쿨 룩 느낌의 빈티지 숄더백으로 스타일을 마무리해볼 것. 19만8천원. 프런트로.co.kr.4 허리와 소맷부분이 블루, 레드 스트라이프 패턴이 장신된 카디건. 5만9천원, 예스비.5 화이트 프레임이 인상적인 선글라스. 3만9천원, 망고.6 오묘한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체크 패턴 스카프는 화이트, 베이지 톤의 룩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2만6천원. 자라.7 브리티시 무드와 빈티지 느낌이 물씬 풍기는 버튼 장식의 체크 패턴 스커트. 4만원대. 제이미 앤 벨.8 빈티지한 꽃 장식이 가미된 펜던트 네크리스. 오픈하면 작은 사진을 끼우 넣고 볼 수 있다. 1만 1천8백원. 포에버 21.9 앞코가 살짝 올라간 옥스포트 슈즈나 메리 제인 슈즈로 알렉사 청 스타일을 완성해보길. 19만9천원. 스티브 매든. French chic style under \200.000items1 샬롯 갱스브루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아이템은 바로 질끈 동여맨 듯 연출한 트렌치 코트. 19만9천원. 바나나 리퍼블릭.2 두 마리 새가 앉아 있는 듯한 링을 레이어드해 연출해보는 것도 좋다. 1만9천원. 액세서라이즈.3 자연스럽게 낡은 듯한 느낌의 라운드 네크라인 티셔츠는 갱스브루가 즐겨 찾는 아이템. 1만9천원.자라.4 옐로 컬러에서 싱그러운 봄향기가 묻어나는 스카프. 트렌치 코트와의 궁합을 자랑하는 아이템이다. 9만9천원. 키이스.5 내추럴한 룩에는 빅 사이즈 백이나 호보백이 잘 어울린다. 11만9천원. 자라.6 셔츠를 데님 팬츠 속에 넣어 연출한 후 심플한 가죽 벨트로 마무리한다. 6만원대. 제이미 앤 벨.7 심플한 다크 블루 데님 팬츠를 티셔츠나 셔츠와 함께 연출해 평범하지만 그녀 특유의 내추럴 시크를 완성한다. 19만8천원. 갭.8 볼드하거나 청키한 네크리스보다 십자가 같이 작은 펜던트 장식의 긴 네크리스를 목에 걸어보자. 10만원대. 제이미 앤 벨.9 갱스브루가 애착을 갖고 있는 스웨이드 부츠가 조금 무겁게 느껴진다면 벨트 장식의 레더 부츠를 선택할 것. 19만8천원. 바바라.*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4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