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의 컬러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오직 이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화려한 컬러의 축제가 시작된다.::열대컬러,트로피칼,메이크업,컬러메이크업,서머메이크업,엘르,elle.co.kr:: | 열대컬러,트로피칼,메이크업,컬러메이크업,서머메이크업

코드 네일, 옐로 V코드, 3천원, Code. 네일 가든, 06 카멜리아, 3천5백원, Mamonde. 패션 네일 컬러, 네온 비즈, 5천원대, Espoir. 트로피컬 컬러 초보자라면 손끝부터 물들여보길. 네온 팝 컬러들이 생기 발랄한 룩을 완성해 준다.듀오 아이섀도우, 레이티드 알, 4만9천원, Nars. 블루와 그린의 엑조틱한 조화가 돋보이는 듀오 아이섀도로 과감한 메이크업 룩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 자칫하면 촌스러워 보일 수 있으니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하는 것이 관건!그랑디오즈 라이너, 03 사파이어, 4만2천원대, Lancome. 아이라인 컬러만 바꿔도 이국적인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깨끗한 바다를 닮은 청량한 블루 컬러가 신비로움을 자아낸다.페스티벌 블러셔, 601 오렌지 메달, 1만4천원, VDL. 한 입 베어 물면 상큼한 과즙이 톡 튀어나올 것 같은 오렌지 컬러. 크림 타입의 블러셔로 양 볼에 톡톡 두드리면 경쾌한 리조트 룩이 완성된다.오리지날 베티베, 75ml 34만8천원, Creed. 무더운 열대지방의 울창하고 거대한 나무들을 연상케 하는 초록빛 보틀에 베티버 나무의 싱그러운 향기가 가득 담겼다. 무더위에 지친 기분을 금세 업시켜 줄 것.마스카라 바이닐 꾸뛰르, N˚3, 4만4천원대, YSL. 컬러플한 아이 메이크업을 즐길 수 있는 유일한 계절! 눈을 깜빡일 때마다 생동감 넘치는 그린 컬러의 속눈썹이 뜨거운 여름을 더욱 흥겹게 한다.이지 룩 스티커, 3호, 20매 6천원, Skinfood. 초록빛 야자수 잎을 입은 손톱만으로도 플로리다 팜 비치의 여유로움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숙련된 기술 없이도 쉽게 ‘슥’ 붙일 수 있는 네일 스티커.아쿠아 마틱, I-22, 3만2천원대, Make up for Ever. 풍덩 뛰어들고 싶은 짙푸른 바닷빛 컬러의 스틱 섀도. 강력한 워터프루프 효과로 눈가에 자석처럼 착 달라붙어 번지지 않는다. 물놀이를 하기 전, 초간단 메이크업을 할 때 유용할 듯.립 마에스트로 드라마 컬렉션, 505번 버블 핑크, 4만2천원대, Giorgio Armani. 여름이면 어김없이 도전하고 싶어지는 과감한 핫 핑크 입술.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선명하게 발색돼 작열하는 태양 아래서 더욱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