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 여인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화끈한 비키니에서부터 클래식한 원피스 수영복까지. 휴양지에서 만난 지구상에서 가장 ‘핫’ 한 여인들.::비키니,휴양지,수영복,스윔웨어,벨라하디드,브리트니스피어스,리한나,지지하디드,엘르,elle.co.kr::

언니한테 뒤질 수 없다! 칸영화제에서 화끈한 노출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은 벨라 하디드는 아찔한 화이트 수영복으로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아슬아슬하게 가린 엉덩이가 신경 쓰였는지 팬티 라인을 힘껏 추어올리는 팬 서비스까지!



얼마 남지 않은 컴백을 암시하며 또 한 번의 재기를 노리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해변에서도 한결같은 그녀의 취향대로 고른 S&M 스타일의 비키니를 입고 비치 발리볼을 즐기고 있다. 오랜만에 만나는 브리트니의 행복한 모습을 보니 그녀의 리즈 시절이 더욱 그리워진다.



카리브에서 여유롭게 서핑을 즐기는 리한나. 해질녘 노을을 닮은 화려한 커팅 수영복과 골드 액세서리, 구불거리는 새빨간 헤어스타일이 리리의 아이코닉한 모멘트를 완성했다. 터질 듯한 보디라인은 덤!



마이애미 해변에서 만난 지지 하디드. 요즘 보기 힘든 콜라병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지브라 패턴의 비키니를 입고 여름을 만끽하는 중. 혹시 화보 촬영 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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