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촉촉, 톡톡! 여름엔 틴티드 립밤

자외선에 입술은 바싹 마르지만 그렇다고 끈적이는 립 메이크업은 질색. 립밤 처럼 쓱쓱 바르면 새초롬하게 색이 물드는 ‘틴티드 립밤’이 해답!

BYELLE2016.06.23

1 립 크레용, 14 체리 밤, 1만8천원, Son & Park. 입술에 부드럽게 녹아들어 투명한 컬러감을 준다.
2 르 루즈 퍼펙토, 36달러(면세점에서 판매), Givenchy. 입술 온도에 따라 자연스러운 컬러감이 연출된다.
3 쥬시 쉐이커, 283, 3만3천원대, Lancome. 입술을 케어하는 오일 층과 컬러를 주는 피그먼트 층이 분리돼 칵테일처럼 흔들어 사용하는 틴트 오일.
4 퍼스트 키스, No. 4 크러시드 레드, 3만4천원대, Burberry. 쿨링 효과의 세라믹 애플리케이터가 달린 부드러운 컬러 립밤.
5 버터팡, 2호 피치버터, 8천원, Peripera. 입술 위에 착 달라붙어 온도에 따라 다른 핑크 셰이드를 만들어낸다.

6 텐더토크 립 밤, 플레이 위드 미, 3만2천원대, MAC. 에디터의 강추 아이템. 여름 자연광에 딱 어울리는 컬러와 끈적이지 않는 제형까지, 올여름 내내 사랑할 예정.
7 퓨어 칼라 립 멜트 오일-인퓨즈드 루즈, 프로보커티브 핑크, 3만9천원, Estee Lauder. 오일이 풍부하게 함유돼 편안한 발림성이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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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itor 김미구
  • photographer 전성곤
  • digital designer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