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과 예술성이 숨쉬는 도시, 마이애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매년 '디자인 마이애미'가 열리는 곳. 역동적이고 창의적이고 때론 여유로운 도시, 마이애미의 핫 스팟들.::마이애미, 시티, 스트리트, 디자인마이애미, 여행, 데코, 엘르데코, 엘르, elle.co.kr:: | 마이애미,시티,스트리트,디자인마이애미,여행

센스 비치 하우스 호텔(sense beach house) 내부의 수영장 모습. 센스 있는 벽화 페인팅에 웃음이 절로 난다.디자인 스트릭트에서 밸릿 파킹을 기다리는 풍경.디자인 쇼룸 지구의 상징으로 떠오르고 있는 톰 포드(Tom Ford)의 패션 플래그십 스토어.최근 뉴욕 맨해튼에 첫 선을 보인 레스토랑, 퀄리티 미츠.마이애미 비치에 있는 메트로폴리탄 호텔 바이 코모는 30년대 풍 빌딩으로, 칵테일 파티를 할 때 특히 인기가 좋다.디자인 디스트릭트의 입구를 디자인한 아티스트 에밋 무어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로드먼 프리맥.톰슨 호텔에 있는 카르멘 미란다(Carmen Miranda) 스위트룸 내부 모습. 영국과 뉴욕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 마틴 브루드니스키(Martin Brudnizki)가 디자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