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자 인테리어 하우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뻔한 틀을 벗어나 집을 꾸미는 첫 번째 방법, 바로 ‘액자 제대로 걸기’다.::액자,인테리어,하우투,인테리어,소품,조명,데코,엘르데코,엘르,elle.co.kr::

FINE DINING

식탁 한구석에 놓아둔 비타민 영양제는 치워버리자. 그 자리에 액자를 툭 올려두는 것만으로도 간결하고 모던한 인테리어가 완성된다. 특히 액자 속 그림은 낙서한 듯 쓱쓱 그린 작품으로 택해 볼 것. 데미안 허스트처럼 마음대로 낙서한 냅킨을 집어넣어도 좋다. 그 독특한 포인트가 생활인의 밥상이 아닌 예술적인 테이블을 만든다. 다이닝 인테리어의 기본 공식인 펜던트 조명 역시 골드나 쿠퍼 프레임으로 고른다면 요즘 뜨는 카페 못지않은 스타일링 완성이다.


1 금색 프레임의 펜던트 조명은 28만7천원, Design House Stockholm by 8 Colors.
2 예술적인 분위기를 무르익게 해 줄 촛대는 2만7천원, House Doctor by 8 Colors.
3 르네상스 풍의 촛대는 2만9천원, Zara Home.
4 댄서를 표현한 드로잉은 각각 7만7천원, Paper Collective by Innometsa.



NEAT AND TIDY

액자도 ‘수납’할 수 있다. 장식을 위해 세워두거나 벽에 걸어둘 필요 없이 선반 한 칸에 넣어두는 것만으로도 색다른 인테리어 효과가 난다. 특히 복도나 통로 같이 폭이 좁고 무엇을 두기에도 애매한 공간에 사다리형 수납장을 추천한다. 아래 칸에는 책, 위 칸에는 오브제, 중간 칸에는 액자를 두는 식으로 층층마다 다양한 물건을 배치한다면 취향이 엿보이는 아카이브가 탄생한다.


1 사다리형 선반은 1만4천원대, Ikea.
2 ‘엽란’ 포스터 액자는 7만5천원, Haily Hill’s.
3 파스텔 톤 드로잉을 포함한 액자는 16만4천원, House Doctor by 8 Col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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