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볼드해진 익스트림 주얼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몇 시즌 전부터, 볼드하고 화려한 크리스털 주얼리가 대세이더니 이번 시즌엔 무수히 많은 크리스털 혹은 비드 장식이 옷감 전체를 뒤덮어 마치 거대한 주얼리를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다. 액세서리도 마찬가지. 크리스털 장식이 더해지면서 크리스털의 반짝거림에 화려해지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볼드해지고 익스트림해졌다는 것이 특징. :: 디올,실비아 톨레다노 by 10 꼬르소 꼬모 서울,미우미우,톰 빈스 by 분더숍,모자익,볼드한,화려한,장식적인,엘르,악세서라이즈,엣진,elle.co.kr :: | :: 디올,실비아 톨레다노 by 10 꼬르소 꼬모 서울,미우미우,톰 빈스 by 분더숍,모자익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큼직한 사이즈 비드와 와이드한 사이즈의 브레이슬릿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화려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15만8천원, 데코. 빅 사이즈 프레임과 잘 어울리는 레그 부분의 크리스털 장식이 럭셔리하다. 가격 미정, 디올. 정교하고도 섬세한 크리스털로 독특한 문양을 만들어 유니크하다. 2백88만원, 실비아 톨레다노 by 10 꼬르소 꼬모 서울. 제비 프린트가 독특한 플랫폼 펌프스에 볼드한 크리스털 장식을 더했다. 가격 미정, 미우미우. 해골 장식이 크리스털과 어우러져 펑크한 브로치. 톰 빈스 by 분더숍. 화이트 사파이어 크리스털 브레이슬릿과 다이아몬드 세팅 베젤의 ‘몬트레 크리스털 워치’. 1천만원, 디올 워치. 유색 크리스털 반지, 가격 미정, 리사코 주얼리. 밴드 형식의 반지, 가격 미정, 모자익.* 자세한 내용은 악세서라이즈 본지 4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