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에디터가 여행에 꼭 가져가는 아이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열심히 일한 자, 떠나라~. 건강한 아름다움을 갖추고 싶다면 프랑스령 폴리네시아로 떠나는 뷰티 에디터 박세연의 파우치를 참고할 것.::여행,파우치,뷰티제품,여행화장품,휴가,뷰티,휴가철 뷰티,뷰티에디터,엘르,elle.co.kr:: | 여행,파우치,뷰티제품,여행화장품,휴가

SPA EXTRAVAGANZAfor 뷰티 에디터 박세연DESTINATION 프랑스령 폴리네시아INSPIRATION 폴 고갱의 타히티 여인들, 요시모토 바나나가 타히티를 여행한 뒤에 쓴 <바나나>. PLAN 타히티, 보라보라 섬이 있는 남태평양의 프렌치 폴리네시아로 날아가 외딴 리조트에 콕 틀어박혀 아침부터 저녁까지 럭셔리한 스파 케어를 받고 싶다. 사파이어에서 터쿠아즈로 변하는 바닷물과 금빛 해변, 신비로운 산호초, 야자수를 감상하며 몸도 마음도 지친 나에게 최고의 호사를 선물하고자 한다.BEAUTY MUST-HAVES 스파의 효능을 배가해 주는 스페셜 아이템을 챙길 예정. 아침저녁으로 아름다운 노을을 즐기러 나갈 때 미처 완벽하게 태닝되지 않은 보디를 멋지게 변신시켜 줄 브론징 오일과 이국적인 컬러가 돋보이는 최소한의 메이크업 제품도 필수.1 머리를 보송하게 유지시켜 줄 샴퓨어 드라이 샴푸, 3만4천원, Aveda. 2 UV 필터가 함유된 망고 오일 뉴트리션 스프레이, 2만원, Klorane. 3 잘게 조각난 코코넛이 보디 각질을 제거하는 피니타 콜라다 엑스폴리에이팅 크림 바디 스크럽, 2만9천원, The Body Shop. 4 자외선에 지친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 라이프 플랑크톤 인텐스 스파 마스크, 5만9천원대, Biotherm.5 공기를 상쾌하게 정화하는 센티드 비네거, 8만9천원, Diptyque. 6 보습과 구릿빛 광택을 함께 선사하는 모노이 바디 글로우 브론징 바디 오일, 8만6천원, Nars. 7 매혹적인 느낌을 연출할 누드 립스틱. 바이브 트라이브 컬렉션 립스틱, 애로우헤드, 3만1천원, MAC.8 구릿빛 미러 글라스가 강렬한 선글라스는 Toms Eyew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