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들이 우루루 파리로 향하는 이유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프랑스를 대표하는 셀렉트 숍 '레클레어'로 향하는 열 명의 디자이너를 응원하며! ::레클레어,강동준, 이주영, 신규용, 이석태, 최무열, 한현민, 김무홍, 한상혁, 정미선, 김영균,서울디자인재단,텐소울,K패션,한국패션,elle.co.kr,엘르::


6월, 10인의 서울 디자이너들이 파리로 향한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셀렉트 숍 레클레어(L’eclaireur)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하기 위해서다. 강동준, 이주영, 신규용, 이석태, 최무열, 한현민, 김무홍, 한상혁, 정미선, 김영균 등 서울디자인재단의 프로젝트 텐소울(Seoul’s 10Soul)에 선정된 K패션의 어벤저스들에게 응원을 보낸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셀렉트 숍 '레클레어'로 향하는 열 명의 디자이너를 응원하며!

::레클레어,강동준, 이주영, 신규용, 이석태, 최무열, 한현민, 김무홍, 한상혁, 정미선, 김영균,서울디자인재단,텐소울,K패션,한국패션,elle.co.kr,엘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