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을 닮은 '탠' 컬러 아이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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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열하는 태양과 모래바람으로 가득한 데스 밸리의 사막. 이번 시즌, 죽음의 계곡이라 불리는 데스 밸리를 꼭 닮은 ‘탠’ 컬러가 떠올랐다. 붉은 빛깔이 감도는 ‘레디시 브라운’에서 오묘한 카키 빛의 ‘골드 로드’, 채도 높은 옐로 톤의 ‘샌디 브라운’ 등 섬세한 빛깔 차이의 탠 컬러들이 등장. 발맹의 밀리터리 스타일을 비롯해 로에베의 스웨이드 수트, 베르사체의 사파리 재킷 등 보다 남성적이고 파워풀한 스타일로 재탄생했다.

1 로프 디테일의 와이드 벨트는 가격 미정, Max Mara.

2 자연스러운 드레이프가 특징인 미디스커트는 2백18만원, Vivienne Westwood.

3 청키한 우드 힐의 스트랩 샌들은 가격 미정, Stella McCartney.

4 햇볕에 그을린 듯 반짝이는 파우더는 세피아 팔레트, 10만2천원대, Giorgio Armani.



1 미래적인 디자인의 볼드한 미러 선글라스는 38만5천원, Linda Farrow Collection by Handok.

2 리드미컬하게 찰랑거리는 프린지 디테일의 스웨이드 숄더백은 42만9천원, Berenice.

3 에르메스의 더블 스트랩 밴드가 더해진 스마트 워치는 1백66만원, Apple Watch Her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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