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컨테이너 사용법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서울 시내 한복판, 나란히 모습을 드러낸 두 개의 컨테이너, 그 속에서 꽃피울 ‘창의’를 미리 엿봤다. ::컨테이너,언더스탠드에비뉴,플랫폼 창동 61,엘르,엘르걸,elle.co.kr::




플랫폼 창동 61

얼핏 컨테이너 쇼핑센터로 유명한 런던 쇼디치의 ‘박스 파크’가 연상되는 플랫폼 창동 61. 레스토랑이나 카페 같은 편의시설도 갖췄지만 음악과 음식을 포함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창의적으로 나눌 수 있는 ‘베이스캠프’로 우뚝 서는 게 목표다. 이를 위해 기타리스트 신대철, 셰프 최현석, 모델 한혜진, 사진가 조세현을 각 분야의 디렉터로 선정한 것이 눈길을 끈다. add 도봉구 창동 1-9







언더스탠드에비뉴

서울숲 정문 진입로에 둥지를 튼 언더스탠드에비뉴는 ‘창조적 공익 문화공간’을 지향한다. 116개의 컨테이너, 7개의 스탠드로 나뉜 이곳은 앞으로 예술가들의 작업실을 비롯해 사회적 기업의 매장과 청소년 취업을 위한 교육 센터, 자유로운 문화공간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예정이다. 언제든 들러 편하게 쉴 수 있고 따뜻한 에너지를 얻어갈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게 목적. add 성동구 성수동 1가 685-704




서울 시내 한복판, 나란히 모습을 드러낸 두 개의 컨테이너, 그 속에서 꽃피울 ‘창의’를 미리 엿봤다. ::컨테이너,언더스탠드에비뉴,플랫폼 창동 61,엘르,엘르걸,ell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