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의 목가적 파라다이스 세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샤넬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는 이제 어울릴 수 없는 영역까지 대담하게 침범하는 경지에 이르렀다. 지난 번 쇼에서는 샤넬이 살던 깡봉가의 거리를 무대를 통해 재현하더니 이젠 스위스의 요들송이 생각나는 한 농가의 목가적인 모습을 오롯이 담아낸 것. 럭셔리의 진수는 이제 예외적인 요소를 얼마나 조화롭게 담아내느냐에 달려있는 듯하다. :: 샤넬, 오트쿠튀르, 칼라거펠트, 목가적, 전원풍, 클로그, 트위드, 쉬폰, 엣진, 엘르,elle.co.kr :: | :: 샤넬,오트쿠튀르,칼라거펠트,목가적,전원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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