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과 한효주의 커플 화보 촬영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에 가벼운 터치만 했을 뿐인데 농도 깊은 커플 화보의 느낌을 자아내는 2AM 슬옹과 효주. 이 스킨십의 정체는 바로 2AM과 한효주의 광고 화보 베스트 컷이다. 청초한 매력의 한효주와 감성돌 2AM이 만나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 촬영 현장 스토리.::2AM, 한효주, 잠뱅이, 스모키, 타투, 데님 팬츠, 청바지, 화보, 여름, 개인의 취향, 손예진, 이민호, 김태훈, 동이, 엘르, 엣진, elle.co.kr :: | ::2AM,한효주,잠뱅이,스모키,타투

섬머 시즈 준비에 들어간 전통 캐주얼 데님 브랜드 잠뱅이의 화보 촬영 현장. 문을 열고 들어가자 감성돌, 예능돌에서 이제는 댄스돌로 변신한 2AM과 천민에서 숙빈이 되기까지 동이의 파란 만장한 생을 그려나갈 한효주가 두번째 인연을 이어나가고 있었다. 이들의 인기를 실감하듯 30여 명이 넘는 스태프와 촬영팀의 뜨거운 열기가 온 몸을 감싸안았다. 과연 이들이 올 여름 우리들을 어떻게 유혹할지 궁금하지 않은가. 말없이 떠나간 애인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여인의 심정보다야 더할까만은 감질나는 슬옹 효주의 컷만으로 충분치 않을 분들을 위해 촬영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BEST SHOOTING STORY#1. 2AM & 한효주, 새로운 커플 탄생 예감 한효주와 2AM은 촬영 쉬는 시간 함께 촬영 컷들을 모니터하고 서로 카메라로 찍는 장난도 치며 사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첫 만남으로 인해 조금 더 편해진 그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최고의 커플 화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카메라 앞에서 리얼 커플의 다정한 무드를 연출하며 순식간에 감각적인 커플 컷을 완성시켜 여자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2. 핫 보디에 시선을 빼앗기다한효주와 2AM의 빛나는 핫 보디는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져스 보디의 한효주는 실루엣을 강조한 슬림 핏을 완벽하게 소화하였고, 좀 더 멋진 컷을 위해 촬영 틈틈이 아령을 들고나와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2AM은 카메라 앞에서 섹시한 초콜릿 근육을 여과 없이 보여주었다. #3. 우리 권이가 달라졌어요슬림하게 피트 되는 데님 팬츠와 시원한 블루 컬러의 체크 셔츠를 매치해 모던하고 심플한 섬머 룩을 완벽하게 연출한 조권. 유난히 하얀 피부에 보호를 해줘야 할 것만 같은 여리여리한 소년으로만 생각했던 권이가 뽀얀 살갗을 드러내더니 어느새 남자가 되었다. 사죄 댄스와 그림자 댄스로 여심을 사로잡더니 포즈마저 강렬해진 것. 진정한 짐승돌을 눈 앞에 두고도 못 알아 보다니 그동안 얼마나 답답했을까. ‘내가 잘 잘 잘못했어’ #4. 5인5색 타투와 그 의미타투니스트가 2010 잠뱅이 여름화보를 위해 특별히 작업한 타투는 화보 속 2AM과 한효주의 아이덴티티를 살려주었다. 효주의 손가락 타투는 스페인어로 아름답다는 의미로 목선의 별 무늬 타투는 별처럼 빛나는 그녀를 상징했다. 막내 진운의 화려한 연꽃 타투는 그의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조권은 자신의 이름을 타투로 새겨 이름 앞에 당당한 그의 자신감을 보여주었고 슬옹은 인상적인 잠뱅이 로고를 팔뚝에 새겨 강한 짐승돌의 면모를 어필하였다. 마지막으로 창민의 호랑이 타투는 그의 완벽한 근육과 어우러져 팀의 맏형으로서의 듬직함과 강렬함을 보여주었다. ::잠뱅이 화보 촬영장 비하인드 스토리의 바통을 이어받아 그간 감춰왔던 짐승돌의 면모를 과시한 2AM과 청초한 이미지에서 보이시한 매력으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한효주의 화보 촬영 컷이 곧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