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입술을 연출해줄 샤넬 루쥬 코코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설레는 약속을 앞두고, 운전을 하다가 대기 신호를 받으며, 키스 하기 바로 전, 아침, 점심, 저녁 그 언제라도 쉽고 빠르게 그러면서도 매혹적인 입술을 연출해 줄 이상적인 데일리 립스틱 샤넬 루쥬 코코의 매력에 빠져보자.:: 샤넬, 립스틱, 포인트 메이크업, 코코, 샤넬 코코, 샤넬 화장품, 키스, 컬러풀한, 엘르, elle.co.kr:: | :: 샤넬,립스틱,포인트 메이크업,코코,샤넬 코코

무제 문서 “립스틱만큼 여자를 매혹적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있을까요? 립스틱은 단순히 입술을 물들이는 것을 넘어 여자의 표정과 태도까지 섬세하게 바꿔주죠. 립스틱을 바르기를 꺼려하는 글로스 세대의 여성들이 루쥬 코코로 인해 완벽하게 여성스러운 뷰티 단계로 성장하기 바랍니다.” - 샤넬 글로벌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터 필립스 PRETTY EASY, ROUGE COCO 혁신적이고 감각적인 패키지와 텍스처의 데일리 립스틱, 루쥬 코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레드 카펫에서 빛나는 여배우들 그리고 청바지에 헝클어진 머리를 하고서도 시크한 파리지엔느의 공통점은 그 어떤 스타일을 연출할지라도 립스틱을 발라 여성성을 고조시켰다는 것. 가브리엘 샤넬은 유혹하는 여성에게 립스틱은 가장 중요한 무기라 말했다. 매혹적인 컬러로 선명해진 입술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때문이다. 하지만 립스틱을 바르는 것을 두려워하는 여자들이 의외로 많다. 쉽고 편하게 바를 수 있는 립글로스에 비해 컬러가 진하고 번지기 쉬운 립스틱은 입술 선을 따라 라인을 그리고 유분기를 잡아주기 위해 티슈로 누르며, 바르고 나서도 번지지 않기 위해 조심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립스틱이 주는 드라마틱한 매력을 잊고 사는 립글로스 세대를 위해 올봄, 샤넬은 바르기 쉽고 한 번 바르면 오래도록 지속 되면서도 은은하게 빛나는 컬러의 립스틱 루쥬 코코를 선보인다. 천연 보습 성분인 에스테르와 입술 표면에 매끈하면서도 투명한 막을 형성해주는 메도폼 오일 유도체를 함유한 루쥬 코코는 립밤처럼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새틴처럼 매끈하게 마무리되어 정교하게 바르지 않아도 번짐 없이 선명한 입술을 오래도록 유지 시켜 준다. 립 브러시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쉽게 바를 수 있는 데일리 립스틱인 것. 무엇보다 매력적인 것은 바로 컬러. 화려하거나 진한 컬러가 아니라 부드럽고 너무 밝지 않는 중간 톤의 컬러로 구성되어있는데 바르면 입술 본연의 컬러와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마무리 되기에 부담스럽지 않고 매혹적인 컬러가 연출되는 것. 뚜껑 안 쪽에 더블 C로고를 넣어 소녀적인 감성을 더한 패키지, 립스틱을 닫으면 들리는 경쾌한 클릭 소리와 핸드백 안에서 찾을 때마다 신선한 기분을 주는 차가운 메탈 소재는 루쥬 코코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점이다. 하루 중 아무 때나 바르고 싶을 때 편하게 바를 수 있는 립스틱 루쥬 코코로 쉽지만 특별한 립 메이크업을 즐겨 볼 것. 한층 아름다워진 입술은 물론 자신감 넘치는 매력적인 여자로 만들어 줄 것이다. ROUGE COCO MAKING INTERVIEW 샤넬의 글로벌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터 필립스가 전하는 루쥬 코코의 메이킹 스토리 루쥬 코코는 어떻게 제작됐나요? 립스틱을 잘 사용하지 않는 여성들에게 립스틱의 매력을 알려주기 위해 루쥬 코코를 만들기 시작했죠. 그녀들은 립스틱 바르는 것을 어려워하기 때문에 부드럽게 발리면서 너무 밝지 않는 은은한 중간 톤의 핑크, 베이지, 피치 등 대체로 바르기 쉬운 컬러들로 개발했지요. 플래시 세례를 받는 셀러브리티처럼 과도하게 멋 부린 것이 아니라 입술을 예쁘게 만들어주는 컬러 말이예요. 글로스처럼 발라지면서 매력적인 컬러가 오래 지속되는 립스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요. 루쥬 코코 패키지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샤넬의 클래식함, 바로 시간을 거스르면서 가장 모던함을 상징하는 블랙과 골드가 어우러진 1954년에 탄생한 샤넬의 립스틱 패키지는 그대로 유지했지만 소재는 럭셔리한 느낌을 주는 차가운 메탈로 변형됐죠. 케이스 안쪽에는 작고 사랑스러운 더블 C로고를 장식하고, 립스틱을 닫을 때 들리는 청량한 클릭 소리를 더했죠. 루쥬 코코의 모델 바네사 파라디와의 작업은 어땠나요? 바네사 파라디는 1995년에 향수 코코에 이어 이번에 루쥬 코코의 모델이 되었죠. 모델이며 록스타인 그녀는 전형적인 미녀는 아니지만 그녀만의 독특한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는데 소녀이면서 동시에 성숙함을 발산하는 여성입니다. 루즈 코코는 어린 립스틱이지만 그 정신은 어리지 않는 것과 닮았지요. 그녀가 루쥬 코코라고 발음을 하면서 휘파람을 불면 입술이 하트 모양으로 모아지는 순간을 광고에 담았는데 정말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여성으로 표현됐죠. 루쥬 코코는 어떻게 발라야 하나요? 또렷한 입술을 원한다면 립 라이너와 립 브러시를 사용하는 것이 좋지요. 하지만 루쥬 코코는 텍스처가 립밤처럼 부드럽기 때문에 립글로스를 바르듯 입술 가장 자리부터 시작해 안쪽으로 발라주면 선명한 입술을 만들 수 있어요. 좀 더 자연스러운 입술 표현을 원한다면 아랫입술에만 루쥬 코코를 바르고 양쪽 입술을 다물어 컬러를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예요. 루쥬 코코를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혁신적이고 감각적인 패키지와 텍스처, 그리고 컬러를 가진 차세대 레디 투 웨어 립스틱이죠. 샤넬 루쥬 코코 텍스처가 부드럽고 촉촉해 가볍게 발라도 선명하면서도 매끈하게 빛나는 입술을 오래도록 유지해주는 이상적인 데일리 립스틱. 3.5g, 3만9천원. 15 루반 로즈 자연스럽지만 선명한 입술을 연출해주는 벨벳처럼 부드러운 피치 컬러. 11 레쟝드 신비로우면서도 섹시한 무드를 더해 주는 섬세한 구리 빛 핑크 컬러. 06 에제리 글래머러스하면서도 세련된 입술을 만들어 주는 베이지 피치 컬러. 20 로즈 꼬메뜨 스모키 아이와 매치하면 시크한 느낌을 주는 빈티지한 플럼 핑크 컬러. 76 사리 도레 희거나 짙은 피부를 지닌 걸에게 톡 쏘는 매력울 더해 줄 핫 피치 컬러. 샤넬 루쥬 코코 76 사리 도레 화사한 오렌지 피치 컬러가 입술을 선명하면서도 볼륨 있게 연출해준다. 3.5g, 3만9천원. HOT&SWEET SARI DORE 사랑스러우면서도 쿨한 사리 도레 룩 뗑 이노쌍스 훌루이드 SPF12 10호 알바트르를 얇게 바른 뒤 에끌라 뤼미에르 하이라이터 페이스 펜 20호 베쥬 끌레르를 눈 밑과 콧등에 발라 깨끗하고 입체적인 얼굴을 만든다. 화이트 에쌍씨엘 브라이트닝 트랜스루쎈트 루스 파우더로 마무리 하면 피부가 더욱 화사해진다. 스컬프트 쑤르씰 52호 브랭으로 눈썹을 짙게 그린 뒤 레 티사쥬 드 샤넬 50호 트위드 시에나를 광대 중앙부터 시작해 얼굴 외곽을 향해 발라 생기를 더해준다. 끝으로 루쥬 코코 76호 사리 도레를 입술 전체에 부드럽게 바른 뒤 입술 중앙에만 한 번 더 발라 비비드한 컬러를 강조해 주면 사랑스러우면서도 쿨한 입술이 돋보이는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메이크업 제품, 블랙 원피스, 메탈 프린지 목걸이 모두 샤넬. 샤넬 루쥬 코코 11 레쟝드 중간 톤의 레드 핑크 컬러가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강렬한 입술을 연출해준다. 3.5g, 3만9천원. MYSTERIOUS EDGE LEGENDE 강렬하면서도 신비로운 레쟝드 룩 뗑 이노쌍스 훌루이드 SPF12 10호 알바트르를 얇게 바른 뒤 에끌라 뤼미에르 하이라이터 페이스 펜 10호 베쥬 땅드르를 눈 밑과 콧등에 하이라이트 해준다. 화이트 에쌍씨엘 브라이트닝 트랜스루쎈트 루스 파우더로 얼굴을 쓸어주면 피부가 더욱 화사하고 투명해진다.르 크레용 이으 66호 브룅 - 뀌브르로 속눈썹 사이를 메우듯이 라인을 그린 뒤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풍성하게 연출해 또렷한 눈매를 만들어 준다. 섬세한 구리 빛 핑크 컬러의 립스틱 루쥬 코코 11호 레쟝드로 입술에 포인트를 주면 신비로우면서도 강렬한 컬러가 매력적인 립 포인트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메이크업 제품, 블랙 원피스, 어깨에 걸친 벨트 모두 샤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