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한 경험, 아이슬란드 여행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광활한 북극광, 백야, 화산과 용암 들판, 자연 그대로의 온천 등 아이슬란드이기에 경험할 수 있는 것들. ::아이슬란드,여행,신혼여행,신행,북극광,오로라,자연,노르딕,레이캬비크,북유럽,블루라군,싱벨리어 국립공원,이온호텔,할그림스,키르캬,여행지,웨딩,브라이드,엘르 브라이드,엘르,elle.co.kr:: | 아이슬란드,여행,신혼여행,신행,북극광

ICELANDIC EXPLORATIONIceland 아이슬란드겨울에는 휘몰아치는 눈보라와 광활한 북극광이 끝없이 눈앞에 펼쳐지고, 여름에는 20시간이 넘는 백야가 기다리고 있는 아이슬란드. 장엄한 화산과 용암 들판, 자연 그대로의 지형을 활용한 온천과 산기슭을 달리는 말들을 보고 있노라면 머릿속으로만 어렴풋이 그려왔던 ‘노르딕(Nordic)’의 실체와 마주한다. 바닷가 콘서트 홀에서 음악을 감상하거나, 사륜 바이크를 타고 용암 들판을 달리는 아주 특별한 경험은 북극광보다 아름답고, 아이슬란드 수도인 레이캬비크에서만 가능하다.BLUE LAGOON 검은 현무암으로 이뤄진 화산 사이에 자리 잡은 온천 블루 라군. 푸른색 수채물감을 풀어놓은 듯 여린 색의 물과 화산분화구에서 추출해 5분만 바르고 있어도 피부가 놀랄 만큼 부드러워지는 실리카 머드는 이 곳의 자랑이다. 클리닉을 전문으로 하는 센터와 용암 바위를 바라볼 수 있는 루프 톱과 사우나, 호텔도 있다. www.bluelagoon.com add 240 Grindavik속이 훤히 들여다보일 정도로 투명한 바닷물에서 유유자적 수영을 즐기는 모습.ION HOTEL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싱벨리어 국립공원과 가까운 이온 호텔은 본래 지열발전소 직원들이 묵던 숙소를 개조한 곳이다.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에서 차로 1시간 남짓 떨어진 외곽에 있는데, 바닥부터 천장까지 시원하게 창을 낸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광활한 아이슬란드 풍경을 침대에 누워 감상할 수 있다. www.ioniceland.is add Nesjavellir vid Thingvallavatn, 801 SelfossHALLGRIMSKIRKJA CATHEDRAL 아이슬란드의 종교 시인인 ‘할그림스’와 교회를 뜻하는 ‘키르캬’가 합쳐진 국교회로 1937년에 설계돼 50여 년에 거쳐 완성됐다. 시내 어디에서나 보이는 장엄한 외관은 얼어붙은 용암인 주상절리를 형상화한 것인데, 얼음의 나라이자 여전히 수많은 화산이 숨죽이고 있는 아이슬란드의 상징답다. 교회 내부에는 5700여 개 파이프로 이뤄진 오르간이 웅장함을 더한다. add Skolavorðustigur 101 아이슬란드의 오로라는 한 번 보고 나면 죽을 때까지 잊히지 않을 정도로 강렬하다는 말이 있다. 그 장엄한 자연 경관이 머리 위에서 펼쳐진다.HARPA CONCERT HALL 아이슬란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공연장이자 콘서트 홀. 도심 속에 자리한 건물의 형상은 아이슬란드 지형을 닮았다. 스틸 프레임과 1000여 개가 넘는 기하학적인 유리 패널이 빛에 따라 각기 다른 색을 뿜어내 마치 낮에 만나는 오로라 같다. add Austurbakki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