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밥상 꾸러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전국 각지 시골에서 바로 보내주는 농산물 직배송 꾸러미들. 냉장고에 가공 식품만 채우지 말고, 이 꾸러미들 속 식재료로 건강하게 먹고 살자!::꾸러미,건강밥상꾸러미,건강밥상,농산물직배송,농산물정기배송,식재료,제주열두달,무릉외갓집,바보농부,엄마텃밭꾸러미,한마음공동체,솔직한농부,만나박스,elle.co.kr,엘르:: ::꾸러미,건강밥상꾸러미,건강밥상,농산물직배송,농산물정기배송,식재료,제주열두달,무릉외갓집,바보농부,엄마텃밭꾸러미,한마음공동체,솔직한농부,만나박스,elle.co.kr,엘르:: | 꾸러미,건강밥상꾸러미,건강밥상,농산물직배송,농산물정기배송

제주 열두달 도시에서 제주로 이주한 정착민 3명이 청정제주의 건강한 먹거리를 나누기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 꼭 유기농 농산물도 아니고 인터넷 쇼핑몰처럼 대단히 저렴하지도 않다고 전면에 내세우는데 그래서 더 믿을 수 있다. 제철 제주 농산물을 매달 선별하는데, 4월에는 애월에서 난 콜라비와 파프리카, 한림에서 난 치즈와 표고버섯, 조천 아스파라거스, 남원 한라봉과 함께 구젱기(뿔소라) 껍데기가 선물로! 5월에는 제주 흑돼지 등이 담길 예정이며 모든 식재료들을 보관법까지 세심하게 적어준다. 양이 다소 적되 신선한 고품질 제품들이라 남아서 묵히다 버리는 물품 없이 먹을 수 있다는 게 특히 좋다. 1달 1회, 35000원. www.jeju12dal.com 무릉외갓집 서귀포시와 제주시 경계에 위치한 무릉리는 제주에서도 으뜸인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곳. 이 지역 스무명 남짓한 농부들이 키운 50여 가지 농산물과 특산물을 보낸다. 상호를 적은 폰트는 이 지역 할머니들의 손글씨를 따서 만들었고, 실제 무릉리에 가면 마켓 공간도 방문할 수 있다. 매월 15~20일 사이에 약 5~7가지 물품으로 배송되며 설과 추석이 있는 달엔 제주 특산물 명절 세트로 구성된다. 6월부터 한여름엔 생채소 외에도 마늘쨈, 매실즙, 된장, 간장 등도 받아볼 수 있다. 1달 1회 4만원. www.murungfarm.co.kr바보농부 청정 강원도를 중심으로 친환경 농축산물 위주로 짠 꾸러미다. 상시 빠지지 않고 포함되는 자연방사유정란과 우리콩두부 외에 제철 채소들이 꾸려지는데, 여름에는 양상추, 브로컬리, 토마토, 풋고추, 파프리카 등이 포함되고, 채소 외에 쌈장이나 곰취장아찌 등 도시에서 구하기 힘든 토속 식품도 엄선된다. 약 10가지 정도의 물품으로 격주 또는 월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1달 2회 68000원, 1달 1회는 3개월씩 신청 가능 102000원. www.bbfarmers.kr엄마텃밭꾸러미 경남 진주시 마을기업인 지역순환경제사업단에서 운영하며 남강댐 수몰지역 근처 농부들이 키운 농작물을 배송한다. 매주 또는 격주로 선택할 수 있는 꾸러미에 계란과 쌈채소와 과일은 항상 포함되고 채소는 제철에 따라 달라진다. 12가지 정도의 용량도 많은 큰 꾸러미와 10가지 정도의 작은 꾸러미 두 가지 중 선택할 수 있어서 좋다. 농장이름과 생산자이름, 전화번호까지 완전 실명제로 함께 배송해 신뢰도를 높인다. 1달 4회 큰 꾸러미는 12만8천원, 작은 꾸러미는 10만4천원.www.daepyeong.com한마음 공동체 전라남도 장성군에서 시작한 농업법인 한마음 공동체가 전국 산지로부터 당일 공급받은 신선한 물품을 매주 배송한다. 채소 꾸러미와 채소+도야지 꾸러미 두 가지로 나뉘고, 무농약 또는 저농약 채소와 과일만 보낸다. 택배 발송 때마다 소비되는 많은 양의 완충제와 아이스팩 대신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 필름과 얼린 생수를 넣어서 보내 환경을 생각한다. 택배 상자 역시 헌 상자를 쓰는데, 그것이 더 반갑다. 1달 4회 채소꾸러미는 10만원, 채소+도야지 꾸러미는 12만원. www.ecohan.kr솔직한 농부 두 명의 시골집 아들이 ‘시골애’를 자처하며 시골인디라는 기업을 만들고, 솔직한농부란 이름으로 농사를 지어 온라인으로 판매한다. 다른 꾸러미들과는 달리 48가지 농산물 중에 구매자가 원하는 아이템만 선택해서 주문할 수 있다. 소량씩 선택해서 구입할 수 있어 온라인으로 장을 보되 꾸러미처럼 한번에 받을 수 있어서 편리하다. 또 소량을 사먹은 채소 중 한 가지만 더 많이 사고 싶을 땐 각 직거래 산지에서 해당 채소만 따로 주문할 수도 있다. 사이트에선 구입후기를 특히 강조하는데 실제로 읽어보니 신선도에 대한 극찬이 쏟아진다. 가격은 장바구니에 담기 나름. www.solgik.com만나박스 카이스트 출신의 과학도들이 설립한 농장에서 다양한 샐러드 채소와 허브를 키워 깨끗한 채소를 뿌리 채로 배송한다. 상추만도 이지베라, 피만, 로메인, 에스켈, 루꼴라, 바질 등 이름도 생소하고 맛본 적조차 없는 잎채소들이지만 어떻게 먹으면 좋은지 친절한 설명도 곁들여 있고, 억지로라도 채소를 정기적으로 먹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무엇보다 너무 예쁘고 신선해 매주 이 박스가 배달 온다는 것만으로도 선물이 된다. 당일 아침에 수확해 바로 배송한다. 1달 4회 싱글박스 5만5천원, 패밀리박스 9만원, 1달 2회 싱글박스 2만7500원. www.mannabox.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