쓱싹 쓱싹 크레용 메이크업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쓱쓱 삭삭. 에너지가 폭발하는 팝 컬러의 크레용 메이크업.::컬러메이크업,크레용컬러,메이크업,엘르,elle.co.kr::

광대 컨투어링을 하고, 팝 스타로 빙의하는 등 메이크업이 최고의 SNS 놀이가 된 시대. 디자이너들의 관심은 에너지가 폭발하는 팝 컬러로 쏠렸다. 중요한 건 쉽고, 재미있고, 신난다는 것! 그래피티를 입힌 듯 거칠게 발라 스포티하면서도 부족적인 느낌을 준 미쏘니, 슈퍼우먼의 아이 마스크를 연상시키는 막스마라, 핫 핑크와 옐로 컬러로 눈두덩을 가득 채운 지암바가 좋은 예. “처음 크레용을 든 아이처럼 손 가는 대로 그려보세요. 단, 잡티를 감춘 완벽한 피부를 바탕으로 마스카라는 생략해야 모던하답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배혜랑의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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