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칸과 원더우먼의 공통점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이번 시즌 겐조의 정글북 컬렉션과 발렌티노의 원더우먼 컬렉션.::겐조,발렌티노,정글북,원더우먼,컬래버레이션,엘르,elle.co.kr:: | 겐조,발렌티노,정글북,원더우먼,컬래버레이션

언제부터인가 패션 브랜드에 유행처럼 번진 캐릭터와의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이번 시즌엔 겐조와 발렌티노가 대세를 따랐다. 겐조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인 정글북을 특유의 유니크한 감각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을, 발렌티노는 로마 출신 스트리트 아티스트 ‘솔로(SOLO)’와 함께 DC 코믹스의 슈퍼히어로 원더우먼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을 선보였다. 정글북의 악당 캐릭터인 시어칸이 들어간 겐조의 스웨트셔츠와 별 패턴의 발렌티노 블루종은 패션 피플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