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네앙블랑, 서울에서 열리는 시크릿 디너 파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무조건 하얀색이어야만 하는 드레스코드, 대규모 저녁식사, 행사 직전까지 공개되지 않는 특별한 장소. 이 미스테리한 디너 파티가 서울에서 열린다.::디네앙블랑,화이트,드레스코드,디너파티,서울,엘르,elle.co.kr:: | 디네앙블랑,화이트,드레스코드,디너파티,서울

머리부터 발끝까지 흰색으로 차려입은 참가자들이 모여 직접 준비한 만찬을 즐기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크릿 디너 파티. ‘순백의 만찬’이라 불리는 28년 역사의 ‘디네앙블랑’이 한국을 처음으로 찾는다. 날짜는 6월 11일, 개최 장소는 행사 직전까지 공개하지 않는 게 원칙이다. 파리 에펠탑,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등 각 도시의 랜드마크에서 진행된 만큼 서울에서는 어떤 장소가 낙점될지 몹시 궁금하다. 디네앙블랑코리아 공식 홈페이지(seoul.dinerenblanc.info/register)에서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등록하면 초대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