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 그랜트가 쓰던 모자가 여기 있소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당대 대표 스타들이 사랑한 모자 브랜드 '베일리'. 눈독 들이던 모자를 좀 더 쉽게 가질 수 있다.::베일리,헤리티지모자,모자브랜드,모자,헤드피스,샌프란시스코마켓,한남동,패션,엘르,elle.co.kr:: | 베일리,헤리티지모자,모자브랜드,모자,헤드피스

헤리티지 모자 브랜드 베일리(Bailey)는 할리우드 영화산업의 황금기였던 1922년, LA에서 탄생했다. 험프리 보가트와 캐리 그랜트에서 마돈나와 저스틴 비버까지, 100여 년 동안 당대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사랑한 베일리의 모자가 서울에 상륙했다. 샌프란시스코 마켓이 한남동에 세계 최초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 것. 에콰도르 장인이 짠 파나마 햇 ‘브룩스’, 세상에서 가장 얇고 가벼운 슈페리어 퍼 펠트로 만든 페도라 ‘올린’, 물에 젖지 않는 라이트 펠트 햇 ‘브라이어’ 등 1백여 개의 방대한 컬렉션에서 모자의 품격을 확인할 수 있다. add 서울시 용산구 한남대로 20길 4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