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은 동색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다 같은 초록도 아니면서 기막히게 어울리는 소품들이 봄을 부른다. ::초록색,그린,그린아이템,초록색소품,자라홈,몰스킨,다이어리,쿠션,텀블러,캔들,향초,elle.co.kr,엘르:: | 초록색,그린,그린아이템,초록색소품,자라홈

1 스트라이프 끝에 기하학적 패턴이 있는 올리브 그린 컬러 배스 타월은 4만5천원, Zara Home. 2 톤다운한 민트 컬러에 딸기 씨처럼 점이 박혀 있는 0.3ℓ 사이즈의 작은 머그잔은 가격 미정, Denby.3 오벌 모양의 트레이는 가격 미정, Denby.4 아보카도에 꽂힌 초록색 손잡이의 스테인리스스틸 소재 과도 ‘비비드’는 7만9천원, Chicago Cutlery.5 싱글 가구 맞춤형 1인 식기 세트로 5개의 그릇과 실리콘 뚜껑을 일체형으로 조립하면 새싹 모양이 되는 식기 세트 ‘봄봄’은 5만3천원, Haengnam Chinaware.1 그러데이션한 유리 소재 뚜껑이 있는 데커레이션 자르(Jar)는 2만9천원, Zara Home. 2 달팽이 모양의 옐로 그린 컬러 캔들은 2만5천원, Zara Home. 3 라탄 소재의 정리 바구니는 사이즈에 따라 2만9천~3만5천원, Zara Home.1 휴양지를 연상케 하는 열대 관엽 식물 프린트 쿠션 ‘크라비’는 4만원, Cherish. 2 흩날리는 꽃과 나뭇잎이 프린트된 진공 단열 텀블러 ‘JNO 스프링스탬프 에디션’은 350ml 6만7천원, Thermos.1 셰브런 패턴이 그려진 데커레이티드 컬렉션과 윌로 그린 컬러의 노트는 각 3만8백원, 2만7천5백원, Moleskin.2 끝단을 흰 줄로 마감해 지루하지 않은 초록색 이불 & 베개 커버 세트 ‘프란시스 파이핑’은 퀸 사이즈 기준 28만8천원, Kenosha Home by Si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