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너무 천천히 흐른다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한 조각 한 조각 맞추다보면 시간이 훌쩍 간다. 다 맞추면 작품이 되는 '예술' 퍼즐.::퍼즐,론지,신타비달,원형퍼즐,데코,엘르데코,엘르,elle.co.kr:: | 퍼즐,론지,신타비달,원형퍼즐,데코

스페인 아티스트들의 작품으로 만든 퍼즐이 스페인 브랜드 론지에서 나왔다. 그중 일러스트레이터 신타 비달(Cinta Vidal)은 마치 ‘지구는 둥그니까’라는 노래를 흥얼거려야 할 듯 여러 각도를 한 그림 안에 담는 독특한 작품 세계를 가졌다. 퍼즐 조각은 총 500피스로 어른이 도전해도 반나절은 필요하다. 다 맞추면 너무 예뻐 작품으로 걸어두고 싶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