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빠진 꽃병 하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꽃을 꽂지 않아도 그 자체로 아름다운 꽃병을 발견했다.::꽃병,소품,인테리어,화병,오브제,스컬투나,비아폰다차,디에디트,데코,엘르데코,엘르,elle.co.kr::

매끈하게 잘 빠진 몸, 반질반질 윤기 흐르는 피부, 차려입지 않아도 화려한 여자를 닮은 화병이다. 아무것도 꽂지 않고 오브제로 사용해도 손색없는 구조미가 압권인데, 400년의 시간을 품은 스웨덴 브랜드 스컬투나(Skultuna)비아 폰다차(Via Fondazza) 시리즈 제품이다. 황동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낡고 빈티지함이라면 스컬투나 제품은 정반대다. 장식적인 디테일은 최대한 배제하고 구조와 형태만으로 승부했다. 미니멀리즘에 기반한 아티스트 지오지오 모란디(Giorgio Morandi)의 페인팅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크기는 세 가지, 가격 미정, 디 에디트(The Edit)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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