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하게, 아찔하게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마치 속살이 비치는 것 같은 효과를 주는 현란한 가운들이 브라이덜 컬렉션의 트렌드로 떠올랐다. ::시스루,누드,크레프트,속살,레이스,과감한,섹시한,웨딩드레스,드레스,화이트드레스,레이스,트렌드,드레스트렌드,2016트렌드,결혼,결혼식,신부,웨딩,브라이드,엘르 브라이드,엘르,elle.co.kr::

NUDE CRAFTS

2016년의 신부들은 좀 더 과감해도 좋겠다. 누드 컬러 슬립 위의 시스루 소재로 마치 속살이 비치는 것 같은 효과를 주는 현란한 가운들이 브라이덜 컬렉션에 대거 등장했다. 마치 신부의 몸 위에 레이스를 수놓은 듯한 드레스들은 화려함을 넘어 섹시함마저 든다. 이런 시스루 드레스들은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머메이드 스타일과 어우러져 대담한 매력을 발산하다. 신부가 늘 청순, 단아하라는 법은 없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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