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결 심폐소생술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이달 46개국 <엘르> 매거진에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져 있을까요? 먼저 머릿결 심폐소생술이 실린 프랑스 판으로 여행을 떠납니다.::헤어,머릿결,머리관리,헤어관리,플래닛,엘르,엘르걸,elle.co.kr:: | 헤어,머릿결,머리관리,헤어관리,플래닛

<엘르> 프랑스에 빛나는 머릿결을 가질 수 있는 ‘꿀팁’이 공개됐다. 가장 먼저 할 일은 언제든 머리를 묶을 수 있게 손목에 걸어둔 비상용 고무줄을 빼 버릴 것. 머리를 자주 묶으면 고무줄이 닿은 부분의 머리카락 조직이 파괴되기 때문이다. 스프레이 타입의 헤어 영양제는 머리카락에서 약 15cm 떨어진 곳에서 뿌리는 게 효과적인데, 너무 가까이에서 사용하면 원래 가지고 있던 수분까지 알코올과 함께 증발한다. 헤어 고데기는 미리 달궈놨다가 전기 코드를 빼고 사용해야 머리카락의 손상을 줄일 수 있다. 평소 잘못된 습관만 바꿔도 빗자루로 변한 머리카락을 되살릴 수 있다니 속는 셈치고 시도해 보면 좋을 듯.(FRANCE 2016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