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패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PVC, 아크릴 등 속이 투명하게 비쳐 보이는 소재로 '쿨'한 시티룩을 소화하길.::투명,비침,시스루,트렌드,슈즈,구두,백,가방,선글라스,쇼핑,액세서리,엘르 액세서리,엘르,elle.co.kr:: | 투명,비침,시스루,트렌드,슈즈

스트라이프 패턴의 투명 프레임 선글라스는 가격 미정, Louis Vuitton. 레이스가 은은하게 비치는 PVC 백은 가격 미정, Christopher Kane by My Boon. 오픈 토 앵클부츠와 투명한 플라스틱 뱅글은 모두 가격 미정, Chanel.PVC, 아크릴 등 속이 투명하게 비쳐 보이는 소재는 유독 S/S 시즌에 많이 등장한다. 세찬 비바람이 몰아치는 장마철에도, 한여름 휴양지에서도 유용하겠지만 디자이너들은 ‘쿨’한 시티 룩으로 소화하길 조언하는 듯 하다. 샤넬의 PVC 소재 서머 부티나 은은한 레이스를 덧대 은밀한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크리스토퍼 케인의 핸드백처럼 말이다. 섹시하게 속살을 내비치는 투명한 워터프루프 패션에 주목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