큼지막한 골드 뱅글은 굳이 요란한 스타일링이 필요 없는 아이템. 굵기가 서로 다른 뱅글을 레이어드해 포인트를 준 노련한 감각이 돋보인다.앤티크 풍의 골드 뱅글과 에스닉 구슬 팔찌, 볼드한 원석 반지를 자유롭게 믹스매치했다.별난 디테일이 없는 가느다란 반지는 손가락마다 모두 꼈을 때 특별해진다.드레스와 세트인 듯 조화로운 주얼리 레이어드. 스터드 디테일의 가죽 뱅글과 길게 늘어뜨린 네크리스로 세련된 보헤미언 룩을 완성했다.(왼쪽) 입체적인 각도와 선 돋보이는 티파니 T 컬렉션 스퀘어 브레이슬릿은 가격 미정, Tiffany & Co.(오른쪽) 백 버그 아이 디테일에서 영감을 얻은 브레이슬렛은 가격 미정, Fendi.화려한 디자인의 파인 주얼리와 심플한 마디 반지를 더해 페미닌하게 연출했다.길이감이 다른 네크리스를 레이어드하면 세련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팬던트 크기에 따라 네크리스의 개수를 조절하는 것이 포인트.늘 입던 모노톤의 룩에 유색 주얼리를 가미하면 색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다.블링블링한 유색 스톤 반지와 뱅글로 포인트를 주되 컬러 톤을 통일해 전체적인 룩에 적절한 균형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