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 파괴 패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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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런웨이에서 패션의 모든 규칙이 허물어지고 있다. 베레와 잠자리 안경, 커다란 보 장식과 컬러 스톤 주얼리들을 잔뜩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절제 미학을 뛰어넘는 맥시멀리즘의 매력을 보여준 구찌, 쿠튀르 드레스와 스냅백으로 드레스 T.P.O를 무시한 샤넬, 괴짜 같은 서머 퍼 스톨과 스테이트먼트 선글라스, 티아라를 매치해 유례없는 레이디 룩을 선보인 미우미우, 90년대 레트로 스니커즈를 레드 카펫 룩에 매치한 마크 제이콥스 등 기상천외한 액세서라이징이 기존 법칙을 허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