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커 유행의 제2라운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초커의 유행은 끝나지 않았다. 극단적으로 다양한 옵션들이 쏟아져 나온 뉴 초커 열풍.::초커,주얼리,트렌드,쇼핑,액세서리,엘르 액세서리,엘르,elle.co.kr::

지극히 90년대스러운 또 하나의 패션 아이템, 초커. 지난 시즌에 유행한 초커가 레옹의 마틸다를 연상시키는 블랙 스트랩 스타일이었다면, 이번 시즌엔 극단으로 향한 다양한 옵션들이 줄을 잇는다. 샤넬의 체인 버전과 발렌티노의 에스닉 스타일, 심지어는 크리스토퍼 케인의 케이블 타이까지, 그 어떤 스타일이든 목선에 바짝 붙은 초커라면 패셔너블한 인상을 주기에 충분하다. 연출법도 각양각색! 실크 스카프와 초커를 레이어드한 디올의 하이패션 버전부터 스웨이드 끈을 여러 번 감아 연출한 지지 하디드의 스트리트 버전까지, 데콜테를 시원하게 드러내기만 하면 어떤 방식으로 즐겨도 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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