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주얼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상반된 매력의 두 가지 원석이 주얼리 트렌드의 무드를 환기시킨다.::주얼리,원석,트렌드,쇼핑,액세서리,엘르 액세서리,엘르,elle.co.kr::

한동안 미니멀하고 조형적인 하이 주얼리가 대세였다면, 이번 시즌엔 상반된 매력의 두 가지 원석이 주얼리 트렌드의 무드를 환기시킨다. 클래식의 지존, 진주의 모던한 모색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가공되지 않은 천연 원석의 러프한 매력이 가세했다. 특히, 에르메스의 나데주 바니 시뷸스키가 미니멀하고 고요한 룩에 매치한 볼드한 원석 초커와 조약돌 같은 원석을 그대로 살린 지암바티스타 발리의 주얼리는 원석에 대한 재발견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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