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부터 어깨까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극단의 맥시멀리즘으로 향하고 있는 스테이트먼트 이어링.::이어링,스테이트먼트이어링,맥시멀리즘,트렌드,쇼핑,액세서리,엘르 액세서리,엘르,elle.co.kr:: | 이어링,스테이트먼트이어링,맥시멀리즘,트렌드,쇼핑

어깨에 닿을랑 말랑! 눈에 띄는 스테이트먼트 이어링은 더욱더 극단의 맥시멀리즘으로 향하고 있다. 런웨이 위에서 건진 몇 가지 팁은 참고할 만하다. 셀린과 오스카 드 라 렌타처럼 한 치의 흐트림 없이 선명하고 클래식한 레드 립과 드롭 이어링의 매치는 파티 룩으로 더할 나위 없어 보인다. 반면, 안경과 드롭 이어링을 매치한 구찌는 레트로 너드 시크에 대한 신선한 매칭을 보여준다. 한편, 로에베와 MSGM의 런웨이처럼, 양쪽을 다른 디자인으로 매치한 언밸런스 이어링과 싱글 이어링의 유행도 여전히 유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