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액세서라이징 시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백을 한껏 치장하는 백 '액세서라이징'이 대세로 떠올랐다.::액세서라이징,백,트렌드,쇼핑,액세서리,엘르 액세서리,엘르,elle.co.kr::

모든 백을 섭렵한 여자들에게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백 스타일이 존재하기는 할까? 어쩌면 백의 영역에서만큼은 여자들이 정복하지 않은 미지의 세계가 남아 있는 것 같지는 않다. 그래서 등장한 아이디어다. 나를 치장하듯, 백을 한껏 치장하는 백 ‘액세서라이징’ 시대가 막을 열었다. 펜디의 화려한 매그넛과 기타 스트랩을 연상시키는 백 스트랩은 맥시멀리스트들이 군침을 흘릴 만한 가장 ‘핫’한 액세서라이징 아이디어로 급부상했으며, 백 버그와 함께 본격적인 액세서라이징의 시대를 연다. 뉴시즌, 매그넛과 스트랩은 안야 힌드마치가 선점한 백 스티커 못지않게 불티 나게 팔려 나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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