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스타일링, 이제 내 손도 '금손' | 엘르코리아 (ELLE KOREA)

2016 F/W 뉴욕 컬렉션에서 캐치한 네 가지 페이보릿 헤어스타일을 공개한다. 1탄은 70년대 글래머러스 헤어의 과정을 알려드리니 이제 당신도 ‘금손’! ::헤어,머리카락,헤어관리,웨이브,헤어웨이브,모발,컬,트위스트,헤어스타일,비법,관리법,정보,뷰티,엘르,elle.co.kr:: | 헤어,머리카락,헤어관리,웨이브,헤어웨이브

70’S BLOWOUT at DVF이번 시즌 70년대를 주름잡던 넓은 플레어 팬츠와 짝꿍처럼 함께 돌아온 트렌드가 있으니 바로 70년대 풍의 글래머러스한 헤어다. 지금 쇼핑 리스트에 넓은 플레어 팬츠와 에스닉한 톱을 넣었다면, 동시에 미용실에 예약을 잡아야 할 것! “영화 <스카페이스>의 미셸 파이퍼, <더 샤이닝>의 셜리 듀발의 헤어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약간의 부스스함이 있는 에포트리스(Effortless) 텍스처를 조합해 스트리트 패션에서 볼법한 ‘요즘 스타일’로 완성시켰죠.” DVF 쇼를 담당한 트레제메의 앰배서더, 헤어 스타일리스트 올랜도 피타의 설명.Step 1 적당한 볼륨이 관건. 샴푸 시 볼류마이징 샴푸를 사용해 모발의 무게감을 덜어내고 가볍게 흩날릴 수 있도록 바탕을 만든다. 젖은 모발 상태에서 무스를 고루 펴 바른 뒤 블로 드라이.Step 2 지름이 넓은 원형 브러시로 모근 쪽과 모발끝 볼륨을 살려가며 드라이한다.Step 3 가는 꼬리빗을 사용해 백콤 (Back-Comb)을 넣어 뿌리 쪽 볼륨을 단단하게 살리는 동시에 적당히 거친 듯한 텍스처를 연출한다.Step 4 볼륨 헤어스프레이를 모발 전체에 뿌려 마무리한다.잦은 스타일링에도 건강한 모발을 유지하는 모델들의 비밀병기. 고데기 사용 전 뿌려 열과 마찰로부터 모발을 보호하는 더말 크리에이션스 히트 테이머 스프레이, 1만3천원대. 모두 TRESemme.